데브허브 | DEVHUB | Is WPF dead? The state of .NET WPF in 2025Is WPF dead? The state of .NET WPF in 2025
- WPF는 죽지 않았다: 인터넷 소문과 달리 WPF는 여전히 살아있으며, 특히 기업 환경에서 안정적인 플랫폼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 꾸준한 성장세: WinUI보다 사용량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비록 완만하지만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다. 📈
- 기업의 핵심 플랫폼: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특성 때문에 많은 기업(해양 산업, 공구 및 금형 회사 등)에서 핵심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WPF를 계속 사용한다. 🏢
- Microsoft의 지속적인 투자: .NET 8, 9, 10에서도 업데이트와 새로운 기능(하드웨어 가속, Windows 11 스타일 등)이 추가되고 있으며,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활발히 관리되고 있다. 🛠️
- 강력한 벤더 및 오픈소스 생태계: DevExpress, Telerik과 같은 주요 벤더들이 풍부한 컴포넌트를 제공하며, Material Design in XAML, MahApps.Metro 등 오픈 소스 프로젝트도 활발하다. 🤝
- 지역별 인기 편차: 미국, 중국, 한국에서는 여전히 인기가 많고 높은 개발자 연봉을 자랑하지만, 영국이나 일본에서는 일자리가 매우 적어 지역별 편차가 크다. 🗺️
- Avalonia를 통한 크로스 플랫폼 확장: WPF 개발자들에게 크로스 플랫폼 대안으로 Avalonia가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XPF를 통해 기존 WPF 앱을 macOS 및 Linux로 확장할 수 있다. 🚀
- WinUI의 좌절과 Silverlight의 재해석: 한때 WPF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았던 WinUI는 사실상 방치되었지만, Silverlight의 정신을 잇는 OpenSilver와 같은 프로젝트가 등장했다. 💔
- MVVM 패턴의 선구자: WPF는 MVVM(Model-View-ViewModel) 디자인 패턴을 대중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
- 방대한 기존 애플리케이션 기반: 전 세계적으로 50만에서 100만 개의 WPF 애플리케이션이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WPF의 견고한 입지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