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The Story of Rollup with Rich HarrisThe Story of Rollup with Rich Harris
- Rollup은 2014년 가디언에서 시작되었으며, 당시 ES6 모듈의 이론적 개념과 모바일 웹 환경에서 과도한 JavaScript 번들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
- 기존 번들러(예: Browserify)가 코드 크기를 불필요하게 증가시키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ES6 모듈을 활용하여 더 작고 효율적인 라이브러리 번들링을 목표로 했습니다. 📦
- 초기 Rollup은 라이브러리 개발자를 위해 설계되었으며, 코드 모듈성을 장려하고 최소한의 코드만 배포하는 데 중점을 둔 단순한 모듈 번들러였습니다. 📚
- Webpack이 애플리케이션 번들러인 반면, Rollup은 라이브러리 번들러로 자리매김했으며, Vue나 Svelte v3와 같은 유명 라이브러리들이 Rollup으로 번들링되어 Webpack과 함께 사용되었습니다. 🤝
- D3의 창시자 Mike Bostock의 기여와 사용을 통해 초기 인지도를 얻었지만, 즉각적인 성공은 아니었고 점진적으로 발전했습니다. 📈
- Guy Bedford가 코드 스플리팅을 도입하면서 Rollup의 활용 범위가 크게 확장되었고, 더 많은 개발자에게 가치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
- Vite의 등장으로 Rollup은 네이티브 TypeScript, CSS, 웹 워커 지원 등 부족했던 개발자 경험(DX)을 보완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번들링 솔루션으로 거듭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