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Is Nvidia's AI Boom Built on Accounting Tricks?Is Nvidia's AI Boom Built on Accounting Tricks?
- 마이클 버리는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에 10억 달러 이상을 베팅하며 AI 붐에 역베팅,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공격적인 감가상각 회계 조작을 주장합니다. 📉
- 버리는 GPU의 경제적 수명이 물리적 수명보다 중요하며, 엔비디아의 빠른 신제품 출시 주기(1-2년)로 인해 칩이 2-3년 내 경제적으로 쓸모없어진다고 봅니다. ⏳
- 그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GPU 감가상각 기간을 2-3년에서 5-6년으로 늘려 초기 이익을 과대 계상하고 미래에 대규모 상각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 버리의 엔비디아 공매도 포지션은 GPU 수명 단축 시 하드웨어 교체 주기가 짧아져 엔비디아에 이득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상충되어, 가치 평가 또는 수요 파괴에 대한 베팅일 수 있습니다. 🤔
- 반대 의견은 GPU가 훈련에서 추론, 소규모 모델 등으로 '캐스케이딩'되며 6년까지 경제적 가치를 유지할 수 있고, 이는 GAAP/IFRS에 부합하는 합법적인 회계 처리라고 반박합니다. 🔄
- 코어위브 CEO는 2020년 A100 칩이 여전히 완전히 예약되어 있고, 2022년 H100 칩이 원래 가격의 95%로 재계약되는 등 시장에서 오래된 칩의 가치가 유지됨을 증언합니다. 📈
- 추론(Inference) 수요가 AI 배포의 핵심이며, 최신 칩이 필요 없는 추론 작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오래된 GPU의 경제적 유용성을 연장시킨다는 주장이 강력합니다. 🧠
- 전력 효율성보다 활용률과 가동 시간이 데이터센터 경제성에 5배 더 큰 영향을 미치므로, 운영자들은 작동하는 하드웨어를 전력 절감만을 위해 폐기하지 않습니다. ⚡
- 아마존은 서버 감가상각 기간을 6년으로 연장했으나, 2025년 AI 전용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5년으로 단축하며 9.2억 달러의 상각을 인식, AI 하드웨어의 빠른 진화를 인정했습니다. 📉
- 향후 추론 수요가 예상대로 폭발하면 오래된 칩의 6년 감가상각이 보수적이 될 수 있지만, 수요가 실망스러우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2026년부터 대규모 상각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
- AI 애플리케이션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 증가 추이와 코어위브 같은 인프라 기업의 매출 대비 CAPEX 비율을 통해 버리의 주장이 맞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
- 엔지니어와 기술 리더는 기존 하드웨어에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효율적인 활용 기술 개발에 집중하여 경제적 수명을 연장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