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테코톡] 주렁의 브라우저와 서버는 어떻게 만날까?
- 브라우저와 서버 간의 복잡한 통신 과정은 URL 입력부터 페이지 렌더링까지의 중간 단계를 포함한다. 🌐
- 웹은 클라이언트(정보 사용자)와 서버(정보 제공자)가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구조이다. 🤝
- URL은 도메인과 포트 번호로 파싱되며, 도메인은 DNS 서버를 통해 서버의 IP 주소로 변환된다. 🗺️
- IP 주소는 건물 주소, 포트 번호는 세부 서비스 주소와 같아 특정 서비스를 찾기 위해 둘 다 필수적이다. 📍
- TCP(전송 제어 프로토콜)는 브라우저와 서버 간에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 통로를 구축하며, HTTP는 이 TCP 위에서 작동한다. 🛣️
- TCP는 데이터 손실 및 순서 꼬임을 방지하여 신뢰성 있는 통신을 보장한다. ✅
- HTTPS는 TCP 위에 TLS(전송 보안 계층)를 추가하여 데이터를 암호화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한다. 🔒
- 안전한 TCP/TLS 통로가 구축된 후, 브라우저는 HTTP 요청을 보내고 서버는 HTTP 응답을 반환한다. 📨
-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서버의 응답을 받은 브라우저가 최종적으로 웹 페이지를 렌더링한다. 🖥️
- 웹 페이지 로딩은 단순히 파일 전달이 아닌, 브라우저와 서버 간의 안전하고 신속한 협력의 결과이다. ✨
데브허브 | DEVHUB | [10분 테코톡] 주렁의 브라우저와 서버는 어떻게 만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