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네이버 부스트캠프 수료자 솔직 인터뷰
- 네이버 부스트캠프는 개발자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며, 특히 백엔드에서 모바일(iOS)로 전환하려는 카나비님처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
- 지원 과정에서 자기소개서가 매우 중요하며, 읽는 사람 입장에서 어필하는 방식과 피드백을 받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면접은 없었고, 포트폴리오는 현재 기수부터 제외되었습니다. 📝
- 코딩 테스트는 구현 위주로 출제되며 난이도는 실버에서 골드 초반(4~5) 정도로, 기존 코딩 테스트 실력이 있다면 별도 준비 없이도 도전 가능합니다. 💻
- 부스트캠프는 베이직(2주) → 챌린지(4주) → 멤버십(22주)의 단계로 진행되며, 초기 진입보다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각 단계에서 성실함과 동료와의 협업이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
- 챌린지 과정은 CS 기본기(버전 관리, 자료구조 등)를 직접 구현하며 학습하는 훈련소 같은 기간으로, 난이도가 높습니다. 🏋️
- 멤버십 과정은 학습 스프린트(~8주)에서 실제 iOS 개발 기술을 배우고, 이후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전 단계에서는 스위프트와 CS 학습에 집중합니다. 📱
- 프로젝트는 팀원들과의 활발한 코드 리뷰와 토론을 통해 유지보수성, 확장성, 성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 멘토링은 주 1회 진행되며, 멘토는 프로젝트 진행 상황, 팀 분위기, 협업 문제 등을 점검하고 조언을 제공합니다. 멘토의 개입은 팀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편입니다. 🧑🏫
- 부스트캠프를 통해 기술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성장하는 방법' 자체를 배우게 되며, 특히 동료들과의 협업과 지식 공유가 가장 큰 성장 동력이 됩니다. 🌳
- 부스트캠프는 물고기가 있는 곳을 알려주고 낚싯대를 주지만, 물고기를 직접 잡아주지는 않으므로, 캠퍼들이 스스로 노력하고 동료들과 함께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수료 후에는 추가 프로젝트 경험(연합 동아리 등)과 기술적 보완에 집중하며 취업 준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 부스트캠프 지원자들에게는 과정의 부담감에 얽매이지 않고, 매일의 학습에 집중하며 즐겁게 임하는 태도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