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님은 높은 학점과 프로젝트 경험에도 불구하고 자바/스프링 기초 부족, 기능 구현 위주 개발, 코딩 테스트/CS/영어/자격증 미비 등의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
- 김영한님 스프링 강의는 전체 정주행보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리팩토링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선별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 코딩 테스트는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하며, 정보처리기사, 영어 성적 등 자격증은 목표 기업(예: 삼성, 금융권)에 따라 선택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
- SSAFY와 같은 부트캠프는 금융권 등 특정 기업 취업에 유리할 수 있으나, 졸업 후 지원보다는 4학년 재학 중 지원하여 합격 시 휴학을 고려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
- 부트캠프 대신 겨울방학부터 코딩 테스트 준비와 함께 팀원을 구해 양질의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 모든 진로 결정 시 '리스크'를 항상 고려하여 안정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졸업 후 부트캠프 불합격 시의 상황을 대비해야 합니다. 📉
- 빅테크 기업 이직을 위해서는 지원하려는 회사의 JD에 맞는 기술 스택 경험(팀 프로젝트 단위)이 필수적이며, 금융권 경력자의 경우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최신 기술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포트폴리오 첨삭은 서류 탈락의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데 매우 유용하며, 오픈소스 대회나 해커톤 참여도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
데브허브 | DEVHUB | 졸업 이후 SSAFY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