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시간은 대체 언제 생겨났나... 죽음은 시스템을 위해 필연적이다...? 코드처럼 작동하는 우주, 세상의 작동 방식을 이야기하다 [포레스트북스x안될공학]
[교보문고] https://bit.ly/4cizRX9
[예스24] https://bit.ly/3XIWKg9
[알라딘] https://bit.ly/4jdZIBG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가』 책의 두 에세이를 통해 우주의 근본 원리를 탐구합니다. 폴 데이비스의 “시간은 언제 생겨났는가”는 빅뱅과 함께 시작된 시간의 미스터리를 풀어내며, 우주의 초기 순간을 디지털 시스템의 초기화에 비유하는데요. 전통적 인과관계와 절대시간 개념이 우주의 극한 조건에서는 한계를 드러낸다는 점을 흥미롭게 설명합니다. 양자역학적 원리 속에서 시간은 미세한 단위로 쪼개진 데이터처럼 이해될 수 있음을 보여주죠. 또한, 린 마굴리스의 “어째서 우리는 죽도록 설계되었는가”는 죽음을 생명체의 필수 리셋 메커니즘으로 해석하며, 자연의 순환과 시스템 재부팅 원리를 떠올리게 합니다. 생명체가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 노화와 죽음을 겪는 과정은 코드의 오류 처리 및 업데이트와 유사한 점이 있죠. 그래서 저는 AI와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접하는 ‘초기화’와 ‘재시작’ 개념을 우주의 시간과 생명의 순환 원리와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며 해석해보았는데요. 기술적 현상과 자연 법칙의 유사성을 통해 우리의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책 속에 담긴 다양한 주제들이 우리에게 깊은 철학적 영감을 불러일으키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시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가』라는 책을 통해 시간, 죽음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심도있는 인사이트를 얻어가보시죠.
#시간 #죽음 #우주
Written by Error
Edited by 이진이
unrealtech202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