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대신 수백 권 책 읽고 2분만에 보고서 뚝딱 | AI 에이전트, 대신해서 고퀄 자료를 만든다 | 전세계 언어는 곧 벡터, 모든 자료를 읽고 분석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4부]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삶을 바꾸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수백 권의 책을 대신 읽고, 단 2분 만에 고품질의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최근 기사나 관련된 내용을 찾고 더 깊은 질문을 통한 생각까지 이어지게 하는데요. LLM이 학습하는 모든 텍스트들은 언어와 상관 없이 전 세계 언어를 벡터로 변환하여 모든 자료를 읽고 분석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번역이라는 차원을 넘어 정보 처리와 지식 습득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킵니다. 솔트룩스 ’구버(Goover)’와 같은 AI 에이전트의 대표적인 사례로, 사용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데요. 이 영상에서는 AI 에이전트의 원리와 활용 방안이 어떤지 직접 시연하면서 확인도 해보는 동시에, 우리의 작업 방식과 생산성, LLM이 정말 사람을 ‘대신’하여 전문가 역할을 하는 지금 현 상황을 확인해봅니다.
#솔트룩스 #인공지능 #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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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이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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