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바바는 웹워커, 웹댄서, 웹세일러, 웹셰이퍼로 이어지는 단계별 웹 에이전트 모델 개발 로드맵을 통해 궁극적으로 '제너럴 리서치 에이전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 웹세일러는 불가능해 보이는 복잡한 웹 탐색 미션도 해결하는 고도화된 자율 에이전트로, 웹 댄서보다 진화된 개념을 제시합니다. ⛵
- 특히 웹셰이퍼는 다른 AI를 학습시키기 위한 고품질 훈련 데이터와 문제집을 생성하는 '데이터 제조기' 역할을 하며, AI가 AI를 훈련시키는 시대의 도래를 알립니다. 🧠
- 허깅 페이스에서 제공되는 웹세일러 3B 모델을 파이썬과 스트림릿으로 연동하여 실제 웹 탐색 및 답변 생성 기능을 시연했으며, 한국어 처리 능력은 우수하나 작은 모델의 한계로 한문이 섞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 알리바바뿐만 아니라 챗GPT 등 전반적인 AI 산업이 에이전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고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
- 제공된 코드를 활용하여 웹세일러를 직접 사용해보고 수정하는 경험을 통해, 선도 기업들의 AI 개발 방향과 기술을 체감하고 미래 AI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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