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igrated My Existing Repo to a Monorepo – Here’s How I Did It
- 기존 웹 애플리케이션의 모바일 버전을 개발할 때, 별도의 저장소 관리, 엔드포인트 재작성, 백엔드 동기화 문제 해결을 위해 모노레포로 전환했습니다. 🔄
- 모노레포는 여러 관련 프로젝트(웹, 모바일)를 단일 저장소에 통합하여 API 엔드포인트를 공유하고 백엔드 동기화의 복잡성을 줄입니다. 🤝
- Turborepo는 모노레포의 빌드 속도를 향상시키는 도구로, 변경되지 않은 패키지를 캐싱하여 효율적인 개발 경험을 제공합니다. 🚀
- 주요 기술 스택은 Next.js (프론트엔드), Convex (반응형 데이터베이스 및 백엔드 플랫폼), Resend (이메일), Paystack (결제)입니다. 💻
- Convex는 ORM 설정이나 데이터 캐싱 없이도 백엔드 기능을 제공하며, 뛰어난 개발자 경험과 종단 간 타입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
- 모노레포 마이그레이션 전, 프로덕션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반드시 별도의 브랜치(예:
monorepo-migration)를 생성하여 작업해야 합니다. 🌿
- 마이그레이션 과정은 Turborepo 설치,
apps 및 packages 폴더 구조 생성, 기존 코드 이동, 그리고 루트 및 각 프로젝트별 package.json 파일 업데이트를 포함합니다. 🏗️
- 패키지 관리자로
npm 대신 pnpm 사용을 권장하며, pnpm은 워크스페이스 설정이 더 간편합니다. 📦
- 루트
package.json 파일에 Turborepo 스크립트(예: pnpm dev web, pnpm dev backend)를 정의하여 특정 애플리케이션이나 패키지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
- AI 도구(Claude)의 도움을 받았지만, 생성된 코드의 정확성을 항상 검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공유 가능한 UI 컴포넌트(예: Shadcn/UI)는
packages/ui와 같은 별도의 폴더로 이동하여 여러 프로젝트에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
데브허브 | DEVHUB | I Migrated My Existing Repo to a Monorepo – Here’s How I Did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