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100점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 Hack the Valley Ep.3
- 한국 팀과 미국 팀의 극명한 대조: 한국 팀은 루브릭에 충실하고 완성도가 높았으나 아이디어가 다소 무난하다는 평을, 미국 팀은 혁신적이고 큰 비전을 제시했으나 현실성과 AI 활용의 깊이에서 아쉬움을 보였습니다. 🎭
- 미국 팀의 'Stock' 서비스: 실시간 소셜 미디어(X) 데이터를 AI로 분석하여 주식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투자자 간 토론 및 포트폴리오 관리를 돕는 서비스입니다. 📈
- 미국 팀의 주요 과제: X API 비용 문제로 백테스팅 어려움, FOMO 자극 가능성, 자동 매매 시 손실에 대한 AI 책임 및 보상 문제 등 현실적, 법적 난관이 지적되었습니다. ⚖️
- 한국 팀의 '포토스팟' 서비스: 연예인/인플루언서 사진의 실루엣 분석을 통해 촬영 가이드를 제공하고, 실시간 위치 기반으로 포토스팟을 찾아 랭킹을 매기는 서비스입니다. 📸
- 한국 팀의 사용자 인터뷰 한계: 일반 카페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가 실제 타겟 유저(K-POP 팬덤, 여행객)의 깊은 니즈(정확한 동일 장소 선호)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
- 심사위원들의 투자 관점 차이: 일부 심사위원은 큰 비전과 혁신성을 가진 미국 팀에, 다른 심사위원들은 단기간 내 높은 완성도와 현실적인 구현 가능성을 보여준 한국 팀에 더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
- 해커톤의 최종 결과: 높은 완성도와 현실적인 구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한국 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 창업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 해커톤 참가자들은 취업보다는 창업에 대한 강한 열망과 큰 꿈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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