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사람들이 쓰는 앱을 만드려면, "문제 발견"을 어떻게 할까?사람들이 쓰는 앱을 만드려면, "문제 발견"을 어떻게 할까?
- 문제 발견은 없던 것을 만드는 '발명'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불편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명확한 문장으로 규정하는 '발견'입니다. 💡
-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 가능성을 높이며 효과적인 공유와 소통을 위해 불편함을 명확히 '언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좋은 문제를 발견하면 강력한 동기 부여와 명확한 방향성을 얻어 실행력이 높아지지만, 나쁜 문제는 솔루션 집착과 자원 낭비로 이어집니다. 🚀
- 해결 가치가 있는 '좋은 문제'는 다른 사람도 공감할 수 있고(공감), 시간이나 돈의 손실이 크며(강도), 사람들이 이미 임시방편(우회법)을 사용하고 있는 특징을 가집니다. ✅
- 문제의 빈도(2주간 3회 이상)와 실제 시간/비용 손실 여부(강도)를 측정하여 문제의 심각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 문제 발견은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하여 일상 속 짜증, 억울함, 답답함 같은 감정 신호를 포착하고 '문제 다이어리'에 즉시 기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 타인의 문제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30분간 실제 행동을 '관찰'하여 우회법, 대화, 비언어적 표현을 기록하고, '데이터 스카우팅' (검색어 자동 완성, 커뮤니티, 앱 리뷰)을 활용해야 합니다. 🕵️♀️
- 발견한 문제는 "누가(Who) 언제(When) 무엇을 하던 중(What) 어떤 손실(Impact)을 겪는다"는 구체적인 템플릿을 사용하여 명확하게 정의해야 합니다. 📝
- 문제 정의 시 구체적인 대상과 상황, 측정 가능한 손실(시간/비용), 그리고 불편함의 맥락이 명확히 드러나도록 작성해야 합니다. 🎯
- 발견한 문제 후보들을 빈도, 강도, 우회법 기준으로 평가하여 해결 가치가 있는 '좋은 문제'인지 스스로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