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실천하기 어렵지만 도움되었던 8가지 방법
- UI 요소(버튼 등)에 긴 이름이나 다국어 텍스트가 들어갈 경우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도록 미리 테스트해야 합니다. 📏
- 한국어 문장에서 명사에 따라 달라지는 조사를 정확하게 처리하여 자연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 (예: '을/를', '이/가'). 🗣️
- LCP(Largest Contentful Paint)를 측정하여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콘텐츠가 로드되는 시간을 최적화하고, 개발 환경과 실제 환경의 차이를 인지해야 합니다. ⏱️
- 대량의 이미지나 데이터를 렌더링할 때 페이지 로딩 속도 저하 및 버벅임을 방지하기 위해 가상화(Virtualization) 기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
- 3G와 같은 느린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사용자 경험이 저해되지 않는지 개발자 도구를 통해 테스트해야 합니다. 📶
- 접근성을 고려하여 로그인 UI 및 모달 창 등 주요 인터랙션이 키보드(탭, 엔터, ESC)만으로도 원활하게 조작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
- 브라우저의 뒤로 가기/앞으로 가기 기능이 사용자 의도대로 작동하는지, 특히 결제 처리 중과 같은 중간 단계 페이지의 히스토리 포함 여부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
- 디자인 시안과 실제 구현된 UI가 픽셀 단위로 정확히 일치하는지 'Perfect Pixel'과 같은 도구를 활용하여 확인하고 디자인 QA를 통과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