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ing Neovim and tryharding for 150WPM
- 150WPM 달성을 목표로 타이핑 연습에 매진하며, 현재 100WPM에 익숙해지고 일관성을 높이려 노력합니다. 🎯
- 'P' 키와 같은 특정 키 입력에 어려움을 겪고, 새끼손가락 사용 여부를 고민하며, 잦은 오타가 속도 향상을 방해한다고 언급합니다. ⌨️
- MX Keys와 같은 로우 프로파일 키보드의 짧은 키 트래블에 불만을 표하며, 더 나은 촉감을 위해 기계식 키보드를 선호합니다. 고가의 분할 키보드에 대한 부담도 토로합니다. 💰
- Vimium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Vim과 유사한 탐색(J/K 스크롤, D/U 반 페이지 이동, Shift+F 링크 팔로우, / 검색, GG/Shift+G 페이지 상하 이동)에 크게 만족하며 브라우저 워크플로우를 개선합니다. 🚀
- Tanstack Query(서버 상태 관리)와 Redux/Zustand(클라이언트 상태 관리)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데이터 페칭, 캐싱, 중복 제거는 서버 상태에, UI 상태(카운터, 장바구니)는 클라이언트 상태에 적합하다고 강조합니다. 📊
- 로그인 여부에 따라 모달 팝업을 제어하는 "모달 스토어"를 예시로 들어 클라이언트 상태 관리의 실제 적용을 시연합니다. 🔒
- 개인화된 데스크톱 설정인 "라이스(rice)" 공개 계획을 언급하며 시스템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관심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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