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I Got My First 100 Users (And What I Did Next)I Got My First 100 Users (And What I Did Next)
- 앱 출시 전부터 적극적인 마케팅과 대기자 명단(1,600명)을 활용하여 초기 사용자(100명)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초기 100명의 사용자 확보 후에는 '주간 유지율(Week 1 Retention)'이 가장 중요한 지표이며, 현재 3%로 업계 평균(3-10%)의 하위권에 속합니다. 📊
- 유지율 개선을 위해 위젯(특히 잠금 화면 위젯)을 도입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위젯은 사용자 휴대폰의 주요 공간을 차지하여 앱 사용을 상기시키고 마찰을 줄여줍니다. 📱
- 사용자의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연속 사용 기록(Streaks)과 동기 부여를 위한 배지(Badges)와 같은 게임화 요소를 추가했습니다. 🔥
- AI 도구(Claude Code, Cursor)와 음성 인식(Whisper Flow)을 활용하여 개발 속도를 10배 이상 높여, 새로운 기능을 하루 만에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
- 새로운 기능 추가만큼이나 버그 수정이 유지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사용자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
-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키, 몸무게 입력과 같은 필수적인 설정 누락을 발견하고, 미터법/야드법 단위 전환 등 기본적인 사용자 경험 요소를 개선했습니다. 🛠️
- 첫인상이 중요하므로, 앱 스토어 출시 전에 유지율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