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드 김항기 대표는 47세에 창업하여 5년간 스타트업 금융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애널리스트 및 펀드 매니저 경력을 바탕으로 금융의 본질에 집중합니다. 💡
- 고위드는 기존 금융 시스템이 온라인 기반 혁신 기업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담보와 영업이익에만 의존하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
- 기업 금융 시장은 B2C와 달리 데이터 통합이 미흡하고 재무제표 기반의 후진적인 심사 방식을 고수하여, 고위드는 이 시장의 큰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
- 고위드의 핵심 기술은 5년간 500억 원을 투자하여 개발한 '전일자 현금흐름표 95% 추정 기술'로, 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합니다. 📊
- 이 기술 덕분에 고위드 법인카드의 대손율은 0.03%로 일반 법인카드(1% 이상)보다 현저히 낮아 안정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
- 고위드는 법인카드 외에도 투자 계좌, 연금 계좌, 단체 보험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은행과 제휴하여 제공하며 '스타트업을 위한 스타트업 뱅킹'을 지향합니다. 🏦
- 궁극적으로 고위드는 실시간 현금흐름표라는 핵심 기능에 집중하고, 카드사, 은행, 전문 운용사 등과 협력하여 데이터가 중첩되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 고위드는 혹한기에도 22배 성장하고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올해 3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예상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 중입니다. 🚀
- 김항기 대표는 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해 과거의 성공 방식(예: B2C)을 답습하기보다 미래의 불확실성에 배팅하고 거시 경제 흐름을 읽는 '미래 지향적 운전'을 강조합니다. 🔮
- 특히, 가계 부채 증가로 인한 B2C 시장 둔화와 기업 부채 비율의 낮은 수준을 근거로 B2B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예측하는 통찰을 제시했습니다. 📈
- 토스가 기존 금융 서비스를 UX/개발로 편리하게 만드는 회사라면, 고위드는 기존에 불가능했던 금융 서비스를 데이터와 혁신으로 가능하게 만드는 회사라는 차이점을 설명합니다. 🔄
- 금융의 본질은 '성장하는 곳에 돈을 융통하는 행위'이며, 혁신 기업으로 성장 주체가 변했음에도 돈이 가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고위드의 사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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