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스터디에서 만난 백엔드 엔지니어와 팟캐스트 1편 - 스터디에 참여한 계기스터디에서 만난 백엔드 엔지니어와 팟캐스트 1편 - 스터디에 참여한 계기
- 비전공자 백엔드 개발자 허영은 우아한테크코스를 수료하고 네카라쿠베급 회사에 재직 중이며, 코딩 테스트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 프로젝트 경험을 쌓기 위해 스터디에 참여했습니다. 🧑💻
- 인프런 스터디 기능을 통해 만난 이들은 식물 일기 앱 개발을 목표로 백엔드, 프론트엔드, 데브옵스 역할을 나누어 협력했습니다. 🤝
- 스터디 호스트는 아무것도 없는 백지 상태에서 파이프라인 구축, 프론트/백엔드 협업, 서버 관리를 목표로 스터디에 참여했습니다. 🏗️
- 서버 구축 과정에서 호스트는 시놀리지 NAS와 개인 리눅스 PC를 시도했으나 성능 및 네트워크 제약으로 실패하고, 결국 AWS로 전환했습니다. ☁️
- AWS 사용 시 예상치 못한 네트워크 및 디스크 비용으로 연간 200만 원을 지출했으며, 개인 프로젝트에 적합한 MiniKube를 활용하여 컨테이너 기반 배포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
- 백엔드 개발자 허영은 CRUD 구현, 레이어드 아키텍처 이해, 회원가입 및 인증/인가 처리(특히 AWS KMS) 등 서버단 코드 작성에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스터디를 통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습니다. 🧠
- 스터디 참여자 중 한 명은 매번 무거운 아이맥을 들고 다녔는데, 이는 맥북과 듀얼 모니터 구매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