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빌드 환경은
create-react-app에서 Vite나 Next.js로 변화했습니다. 🚀
Next.js 프로젝트는 규모가 커질수록 빌드 시간이 길어져 개발 생산성을 저해합니다. ⏳
Next.js의 기존 자바스크립트 기반 번들러(Webpack)를 러스트 기반으로 전환하려는 노력이 활발합니다. ⚙️
Vercel이 주장한 Turbopack의 700배 속도 향상은 과장되었지만, 러스트 기반 번들러가 빌드 속도를 개선하는 추세입니다. 💨
Vite는 개발 빌드에서 esbuild 덕분에 빠르지만, 프로덕션 빌드에서는 자바스크립트 기반 Rollup을 사용해 속도 개선 여지가 있습니다. ⚡
Vite는 Rollup을 러스트 기반 Rolldown으로 교체하는 PR이 병합되어, 곧 빌드 속도가 4배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TikTok의 Rspack 또한 러스트 기반으로 2~3배 빠른 빌드를 제공하며, 러스트 기반 번들러의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Next.js의 Turbopack은 개발 환경에 정식 지원되고 프로덕션 알파 버전이 출시되는 등 러스트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
- 전반적으로 프론트엔드 빌드 도구들이 자바스크립트에서 러스트로 전환되며, 2025년에는 더욱 쾌적한 개발 환경이 기대됩니다. ✨
- 개발자들 사이에서 러스트 학습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데브허브 | DEVHUB | 요새 빌드가 오래걸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