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죽은 프로젝트를 살려내는 방법
- 문제 진단 및 리더십 인식 격차 해소: 6개월간 정체된 프로젝트의 원인을 단순한 노력 부족이 아닌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고, CEO와의 인식 격차를 좁히는 것이 첫걸음이었음. 🌉
- 명확한 프로젝트 목표 설정: 고객 만족도 향상(빠른 배송 상품 확장), 셀러 락인 효과(배지 통한 매출 증대), 플랫폼 수수료 수익 증대라는 3자 이익 모델을 명확히 제시. 🎯
- 정체 원인 분석 및 해결책 제시: 복잡한 커뮤니케이션, 오너십 부재, 정책 결정 프로세스 미흡을 핵심 원인으로 파악하고,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 선언 및 커뮤니케이션/정책 결정 프로세스 중앙화로 해결. 👑
- 단일 오너십(DRI) 확립: 프로젝트의 모든 내부/외부 커뮤니케이션을 DRI를 통해 진행하고, 정책 결정 프로세스를 체계화하여 의사결정 속도를 극대화. ⚡
- 프로젝트 가시화 및 공감대 형성: 모든 팀이 프로젝트의 목표, 배경, 3자 이익 모델을 이해하도록 시각 자료(다이어그램)를 활용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 📊
- 명확한 역할 및 범위 분배: 각 팀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적인 연동 고리, 서비스 플로우 다이어그램, 레벨 1 태스크 정의를 통해 명확히 분배. 🗺️
- 시각화된 일정 및 의존성 관리: 내부 개발, 외부 셀러 연동 개발, API 스펙 전달, QA, 시스템 통합 테스트, 배포 등 전체 일정을 시각화하고 병렬 개발을 통해 시간 절약. 🗓️
- 중앙 집중식 레퍼런스 문서화: 모든 정책 결정 및 의사결정 근거를 노션 AI를 활용한 단일 페이지에 모아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DRI에 대한 반복적인 문의 감소. 🧠
- 핵심 성공 요인: 꼬인 프로젝트 구조를 풀기 위한 DRI 선언과 구조 설계가 핵심이며, 올바른 구조가 잡히면 실행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