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P.E.C 졸업생 인터뷰] 길을 잃은 3년차 개발자의 고민, 무엇이 좋은 코드인가[P.E.C 졸업생 인터뷰] 길을 잃은 3년차 개발자의 고민, 무엇이 좋은 코드인가
- 3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교통 분야 AI 비전 인식 팀에서 영상 스트리밍(B2G) 업무를 담당하며 기술적 난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 동시에 20개 영상 스트리밍을 웹소켓과 커스텀 MUXing으로 처리하며, 라이브러리 메모리 릭 및 코덱 관련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 도메인 전문성은 높지만, 스트리밍에 특화된 업무로 인해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의 성장 폭이 좁아지는 것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
-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AI(Claude, Gemini)와 협업하여 기획부터 설계까지 진행하며, AI 활용의 명확한 지시와 가이드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습니다. 🤖
- 개인적인 관심사를 반영하여 AI 생성 이미지 및 워크플로우를 공유하는 사이트를 개발 중이며, 비개발자와의 협업에서 기획 조율의 즐거움을 느낍니다. 🤝
- '좋은 코드'에 대한 기준이 변화하고 있으며, 과거 디자인 패턴 중심에서 사용자 가치 제공 및 빠른 변화 대응 능력으로 초점을 옮기고 있습니다. 🔄
- AI의 도움으로 코딩이 쉬워지면서, 개발자로서 '무엇을 공부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
- 프로덕트 엔지니어 캠프(PEC)를 통해 '왜(Why)'에 집중하는 개발 접근 방식을 체득했으며, 이는 현업 및 사이드 프로젝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 인터뷰어는 AI 대체 불가능 영역을 탐색하기 위해 펌웨어 등 생소한 분야를 AI와 함께 경험하며 다양한 지식 연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
- 재형님은 3년차 개발자로서 겪는 성장통과 고민이 다른 개발자들에게도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함께 헤쳐나가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