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ogle Cloud Next 2025는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에서 개최되었으며, 너굴과 아웃사이더가 참석하여 행사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
- 행사 전날,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에서 AI 기술(Gemini, Veo 등)로 16K 해상도로 업스케일링 및 확장된 100년 된 영화 '오즈의 마법사' 특별 상영이 진행되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 스피어의 압도적인 몰입감과 장엄함은 VR 경험을 넘어선 현실감을 제공했으며, AI 기술이 콘텐츠 제작 비용을 절감하고 스피어의 활용도를 높일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 4월의 라스베이거스 날씨는 예상보다 더웠고, 만달레이 베이는 스트립 남단에 위치해 이동에 시간이 소요되었으나 무료 트램이 일부 구간 이동을 도왔습니다. ☀️
- 실내에서도 정확한 위치와 층 이동을 안내하는 혁신적인 앱 내비게이션 시스템(X4 FP)이 참석자들의 세션 이동 편의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
- 음료 제공이 매우 인색하여 참석자들이 불편을 겪었으며, 식사 시간 외에는 음료를 구하기 어려웠고 식사 메뉴도 제한적이었습니다. 💧
- 공식 굿즈로는 보온 기능 없는 물통이 제공되었고, 부스 미션 게임은 티셔츠 대신 양말 등 매력적이지 않은 상품으로 인해 참여율이 저조했습니다. 🎁
- 순다르 피차이가 키노트를 진행했으며,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영상으로 등장했습니다. 키노트 시작 시 구글의 텍스트-투-비디오 AI 'Veo'로 제작된 카운트다운 영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구글은 에이전트 간 통신을 위한 새로운 표준인 'Agent-to-Agent' 프로토콜을 발표하며, AI 에이전트 생태계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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