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왜 리눅스 창시자는 C++를 싫어할까? (커널 개발에서 C++의 숨겨진 위험)
리누스 토발즈(Linus Torvalds)의 C++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오랫동안 지속해온 비판을 설명합니다. 특히 리눅스 커널 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그는 C++의 예외 처리(exception handling), RAII(Resource Acquisition Is Initialization)와 같은 기능을 통한 숨겨진 메모리 관리에 문제를 제기합니다.
그리고 객체 지향 원칙을 달성하는 데 불필요한 복잡성을 지적합니다. C언어로도 같은 기능을 충분히 구현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더욱이, C++ 도입이 비효율적인 추상화 가능성 이유로 C++ 사용을 반대합니다.
리누스 토르발스(Linus Torvalds)는 C를 사용함으로써 개발자들이 로우 레벨 시스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리눅스 커널이 성능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개발자의 편의성보다 이러한 요소를 중시하는 철학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 주요 논점입니다:
1. 예외 처리(exception handling)는 커널에 근본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리누스 토발즈가 리눅스 커널 개발에서 C++ 사용을 강하게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2. 숨겨진(Hidden) 메모리 관리 기능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3. C++의 객체 지향성이 가져오는 이점은 그 위험성을 정당화하지 못합니다: C++의 예외 처리, 자동 메모리 관리(RAII), 객체 지향 패러다임과 같은 기능들이 예측 불가능성을 증가시킨다고 주장합니다. 리누스 토르발스는 어떤 근거로 이런 주장을 했을까요?
4.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의 주요 이점은 커널의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OOP) 때문에 숨겨진 오버헤드를 초래하며, 불필요한 추상화를 도입하여 커널의 안정성과 성능을 저해할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
5. 기술적 논점을 넘어선 철학적 관점 3가지: 또한, 객체 지향 원칙은 C에서도 충분히 구현할 수 있습니다. C++ 의존성이 커널의 장기적인 유지보수성과 보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합니다.
6. 논평: 커널 개발 관점에서는 공감 vs 사용자 앱 관점에서는 글쎄… 이 논쟁은 개발자의 편의성과 커널 수준 소프트웨어의 핵심 요구사항 사이의 근본적인 선택 문제로 귀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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