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AI 와 제대로 협업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P.E.C 에서 무엇을 배우나요?)AI 와 제대로 협업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P.E.C 에서 무엇을 배우나요?)
- P.E.C. 커리큘럼은 문제 정의(페르소나)부터 정보 흐름(추상화), 서비스 구체화(직관성), FSD/클린 FSD(엔티티/피처), 리액트 서버 컴포넌트(서버 퍼스트 전략) 및 CRUD 구현까지 AI 협업을 위한 기반 지식을 다룬다. 📚
- AI 협업의 핵심은 '의도'와 '경계'를 명확히 전달하는 것으로, 이는 AI가 고품질의 결과물을 생성하고 작업 이탈을 방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
- 기획 단계의 페르소나와 문제 정의는 AI에게 전달할 '기획적 의도'이자 '맥락'을 형성한다. 🎯
- FSD/클린 FSD와 같은 명확한 설계 구조는 AI가 작업할 '경계'를 설정하여, 특정 범위 내에서만 수정이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
- 리액트 서버 컴포넌트의 '서버 퍼스트' 전략 이해는 AI에게 성능 및 보안을 고려한 '기술적 의도'를 전달하는 기준이 된다. ⚙️
- AI 에이전트는 LLM의 코드 생성 사이클을 피드백 환경(CLI, 린트 등) 속에서 '반복'하는 것으로, 단순 챗과 달리 자율적인 반복을 통해 작업을 수행한다. 🔄
- 에이전트의 반복 특성상, 의도와 경계가 불분명하면 작업이 크게 엇나갈 수 있으므로, 명확한 맥락과 기준 제공이 더욱 중요해진다. ⛰️
- '룰스'는 AI에게 의도와 경계를 전달하는 '자연어로 작성된 함수'로서, 반복적인 프롬프팅을 줄이고 맥락을 효율적으로 주입하는 구현체 역할을 한다. 📜
- P.E.C.의 목표는 1
6주차의 설계(의도와 경계)를 고정하여 '도끼를 갈고', 78주차에 에이전트와의 협업(나무 썰기)을 연습함으로써 AI 협업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체득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