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lutionary Architecture: How do you build systems that can evolve? by Nikhil Barthwal
- 기존 아키텍처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 변화에 취약하며, 이는 소프트웨어 품질 저하와 높은 유지보수 비용으로 이어집니다. 📉
- 진화적 아키텍처는 아키텍처를 고정된 청사진이 아닌,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진화하는 유기체로 간주하며, 애자일 철학을 아키텍처에 적용하여 변화에 최적화합니다. 🦋
- 아키텍처의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 감사 가능성, 성능, 보안, 데이터 보호, 확장성 등 다양한 차원의 특성을 정의하고, 이를 정량화하는 '적합성 함수'를 활용합니다. 📊
- 진화적 아키텍처는 작은 실험과 점진적 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측정하고 학습하며 적응하는 애자일 사고방식을 요구합니다. 🚀
- 결합도(Coupling)는 컴포넌트 간의 의존성을 나타내며, 동적 결합을 피하고 결합도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응집도(Cohesion)는 관련 있는 모든 요소를 하나의 모듈에 묶는 원칙으로, 높은 응집도는 모듈 내 강한 연관성과 모듈 간 낮은 의존성을 의미합니다. 🧩
- 소프트웨어의 가독성과 유지보수성은 개발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지보수 측면에서 가장 중요하며, 높은 결합도는 이를 저해합니다. 📖
- 도메인 주도 설계(DDD)는 소프트웨어를 진화 가능한 모델로 생각하고, 바운디드 컨텍스트(Bounded Context)를 통해 복잡한 시스템을 응집도 높은 하위 모델로 분할하여 모듈성을 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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