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Creator of the Original iPhone Tears it Apart | Supabase Select 2025Creator of the Original iPhone Tears it Apart | Supabase Select 2025
- 최초 아이폰 개발자 타일러와 리즈는 아이폰의 탄생 비화와 하드웨어 혁신을 탐구합니다. 타일러는 초기 아이팟/아이폰 팀에서 디자인부터 양산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
- 타일러의 '티어다운 라이브러리'는 제품 디자이너들이 신제품과 구제품을 분해하며 영감을 얻고 디자인 선택의 깊이를 이해하는 커뮤니티입니다. 🧠
-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혁명적인 인터넷 기기'로 묘사했을 때 초기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이 기능이 결국 아이폰의 가장 중요한 혁신이 되었습니다. 🌐
- 아이폰은 '하룻밤의 성공'이 아닌, 수십 년간의 기술 진화(OS, 임베디드 브라우저, 아이팟 소형화, 공급망, 셀룰러 기술, 멀티터치)가 집약된 결과물입니다. ⏳
- '퍼플 프로젝트'라는 코드명으로 시작된 아이폰 개발은 아이팟 시장 잠식을 막기 위한 방어적 움직임이었습니다. 초기 '퍼플 P1'은 클릭 휠 방식의 실패로 폐기되고, 맥 기술을 통합한 '퍼플 P2'가 성공했습니다. 🟣
- 실패한 '퍼플 P1'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많은 엔지니어들이 애플을 떠나 팜(Palm)으로 이직하여 팜 트리오와 팜 OS 개발에 기여한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
- 애플이 멀티터치 스타트업 '핑거웍스'를 인수한 덕분에 아이폰의 손가락 기반 멀티터치 스크린은 관성 스크롤, 직접 콘텐츠 조작, 핀치 투 줌 등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
- 아이폰의 터치스크린은 LCD와 양면에 투명 전도체가 패턴화된 유리층을 라미네이팅한 경이로운 공학 기술의 집약체였습니다. 이는 세계 최초의 시도로, 광학 정렬을 위한 맞춤형 로봇과 브로드컴의 전용 신호 처리 칩이 필요했습니다. 🔬
- 양산 직전, 스티브 잡스는 플라스틱 커버 대신 유리를 고집했습니다. 이로 인해 코닝(Corning)은 식기 제조업체에서 소비자 가전 분야의 거물로 변모하며 엄청난 건축 및 엔지니어링 변경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
- 유리를 선택한 배경에는 심리적 요인도 있었습니다. 사용자는 유리가 깨지면 자신의 실수로 여기지만, 플라스틱이 긁히면 기기 결함으로 인식하여 제품의 인지된 품질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