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Java 30주년 기념, 한국 경제와 함께보는 웹 개발 이야기Java 30주년 기념, 한국 경제와 함께보는 웹 개발 이야기
- 자바는 30년간 한국 경제의 주요 변곡점(IMF, 닷컴 버블, 금융 위기, 팬데믹)과 함께 웹 개발의 역사를 만들어왔습니다. 🕰️
- 초기 웹 개발은 ASP, PHP가 주도했으나, 자바 진영에서는 Struts 1의 MVC 도입과 JSP의 발전으로 점차 입지를 다졌습니다. 🚀
- 2004년 Spring Framework 1.0 출시와 Java 1.5의 제네릭 도입은 자바 웹 개발 생태계의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
- jQuery는 2006년 등장하여 복잡한 AJAX 및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며 프론트엔드 개발의 대중화를 이끌었습니다. 🌐
-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시기, 정부의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및 DB 구축 사업은 IT 인력에게 중요한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
- 오라클의 Sun 인수 후 자바 업데이트 지연과 유료화 시도는 오픈소스 진영의 반발(Jenkins, MariaDB)을 불러왔고, 이는 OpenJDK 활성화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
- Node.js, Angular JS, React JS, Vue.js, TypeScript 등 다양한 프론트엔드 기술의 등장은 웹 개발의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프론트엔드 생태계의 '난'을 촉발했습니다. 💥
- Java 8의 람다식 도입은 함수형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을 자바에 가져왔으며, 개발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습니다. 💡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개발자 몸값이 급등하고 재택근무가 확산되는 등 IT 산업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
- 오라클의 오픈소스 정책 변화로 6개월 주기 개발 및 LTS 버전(Java 11, 17, 21)이 도입되었고, Spring Boot는 이 LTS 버전에 맞춰 발전하며 자바 생태계의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
- 최근에는 자바 LTS 버전과 스프링 부트 버전 간의 궁합이 중요해졌으며,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React, Vue, Angular)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 자바와 스프링은 상호 협력하며 웹 개발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가는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