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I Revisited My Project That Broke YouTube ShortsI Revisited My Project That Broke YouTube Shorts
- 3년 전, 레딧 질문을 AI 음성으로 읽고 마인크래프트 배경을 사용하는 숏폼 콘텐츠 자동화 도구를 개발하여 틱톡과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
-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개발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었지만, 일부는 문제를 악화시킨다고 비판했고, 다른 일부는 동기 부여가 되었다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
- 3년이 지난 지금도 7,000개의 스타와 2,000개의 포크를 기록하며 활발히 유지되고 있으며, GUI, TTS, Docker 등을 포함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성장했습니다. 🌟
- 레딧 API 정책 변경으로 인해 프로젝트는 Playwright 기반 웹 스크래핑으로 전환해야 했으며, 레딧과 스크래퍼 간의 지속적인 '전쟁'으로 인해 기능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
- 초기 설정 과정이 길고 오류가 많다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사용자 온보딩을 간소화하기 위해 기본 프로필 설정을 도입하여 즉시 실행 가능하도록 개선했습니다. ⚙️
- Eleven Labs 및 MoviePy와 같은 핵심 의존성 패키지들이 오래되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코드 리팩토링을 통해 호환성과 새로운 기능을 확보했습니다. 🛠️
- GUI를 개선하고 PyWebView를 사용하여 파이썬을 모르는 사용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독립 실행형 EXE 파일을 만드는 등 사용자 경험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
- 오래되고 불필요한 내용이 많았던 README 파일을 간소화하여, 새로운 사용자들이 프로젝트를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필수 정보 위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
- 오픈 소스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다양한 기여를 장려하고, 풀 리퀘스트와 기능 논의를 통해 다른 프로그래머들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강조했습니다. 🤝
- 처음에는 '뇌 절' 콘텐츠 자동화에 대한 부끄러움도 있었지만, 이 프로젝트가 자동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자신의 프로그래밍 인플루언서 경력을 시작하게 한 중요한 전환점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