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널을 모르고 임베디드 개발을 4년 동안 했지만, 문제 해결은 가능했으나 정확한 이해는 부족했음 🤔
- 커널 공부를 통해 운영체제의 동작 원리(파일 실행, 프로세스 등)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 💡
-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던 운영체제 코딩에 대해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얻게 됨 💪
- 커널 공부는 개발자의 피지컬을 늘리는 하드코어한 공부이며, 버킷리스트에 넣어볼 만한 매력적인 분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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