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6월 제로초토크 - 오랜만에 고민상담소, 근황토크6월 제로초토크 - 오랜만에 고민상담소, 근황토크
- 제로초는 전세사기 피해로 인한 스트레스와 1년마다 이사하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업무 효율 저하를 호소했습니다. 😥
- 현재 외부 업체 강의 및 인프런 강의 기획, 길벗 NestJS 책 집필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
- IT 취업 시장이 '빙하기'로 불릴 만큼 어려워져 강의 판매가 감소하고 있으며, 취준생들이 프로그래머의 꿈을 포기하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
- 앱 개발 수익화는 '한 방'을 노리거나 '앱 공장장'처럼 짜잘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이 있으나, 구글 정책 변화로 예전보다 어려워졌고, 강의 시장은 안정적이지만 고역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 백엔드 언어 선택 시 AI 연동을 고려한다면 파이썬이 유리하며, 일반적인 백엔드 개발에는 Node.js가 더 낫다고 조언했습니다. 🧠
- 학습 전략으로 자바스크립트/파이썬은 AI API 연동에 유리하며, 초보자는 스프링부트처럼 실제 작동하는 것을 먼저 경험하고 막히면 기본으로 돌아가는 '빨리빨리 다음 단계로 넘어갔다가 벽을 만나 되돌아가는' 방식을 추천했습니다. 🚀
- AI(ChatGPT 등)의 발전으로 언어 숙련도의 중요성이 줄어들었으며, 모르는 언어도 AI의 도움으로 쉽게 다룰 수 있게 되어 개발 생산성이 향상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
-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포트폴리오에서 슈퍼베이스 같은 부가 스택은 가산점일 뿐, 본업인 프론트엔드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 30대 중반 개발자의 구직 시 나이가 동점자에게는 불리할 수 있으나, 실력이 확실히 좋다면 나이보다 우선시되며, '연봉 대비 실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 백엔드 설계 시 확신이 서지 않을 때는 AI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으며, 기능이 잘 돌아간다면 당장 먼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야그니(YAGNI)' 원칙에 따라 한 달 내 문제없으면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
- 금융권 개발자 취업은 '원청'일 경우 괜찮다고 들었으나, '하청'은 힘들 수 있으며 주로 자바/스프링 스택이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
- 대학생에게는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둘 다 경험하며 실제 운영되는 서비스를 만들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경험이며, CS는 전공 필수 수준으로, 알고리즘은 꾸준히 풀 것을 권장했습니다. 🎓
- CSS는 AI가 테일윈드를 잘 생성해주기 때문에 테일윈드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테일윈드를 잘 사용하면 CSS도 자연스럽게 잘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