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What You ACTUALLY Need Before Building Apps With AI What You ACTUALLY Need Before Building Apps With AI
- AI 앱 개발 전 PRD(제품 요구사항 문서)는 마케팅과 개발의 갈등을 조율하고, 제품의 시장 적합성, 비즈니스 목표 달성, 구축 가능성을 확인하는 핵심 도구입니다. 🤝
- 솔로프러너도 코딩 없이 제품을 만들 때 PRD를 활용하여 제품의 본질과 요구사항을 명확히 정의하고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
- PRD는 내부/외부 사용자 스토리, 최소 기능 제품(MVP)의 핵심 기능, 그리고 기능 개발 우선순위를 명시하여 효율적인 개발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
- PRD는 마케팅 요구사항 문서(MRD) 및 비즈니스 요구사항 문서(BRD)와 상호 연관되어 있으며, 한 문서의 변경은 다른 문서에 영향을 미쳐 전체 전략을 재고하게 합니다. 🔗
- AI 파트너(LLM)를 활용해 PRD를 생성할 수 있으나, MRD와 BRD를 컨텍스트로 제공하여 정확성과 구체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PRD는 마케팅의 모든 요구사항을 담기보다, 개발팀(또는 솔로프러너 + AI)의 실제 구축 역량을 현실적으로 반영해야 합니다. 🏗️
- PRD 작성 과정에서 현재 기술 스택의 적합성을 평가하고, 시장 및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대안을 탐색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
- PRD는 주간 스프린트와 같은 점진적 개발 로드맵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어, 가장 중요한 작업을 우선하고 나머지는 미래로 미룰 수 있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