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The Cursor Mess: What Just Happened?The Cursor Mess: What Just Happened?
- Cursor AI는 갑작스러운 가격 정책 변경으로 사용자들에게 수백 달러의 예상치 못한 청구서와 사용량 제한을 부과하며 큰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
- 한때 AI 도구의 선두주자였던 Cursor는 5억 달러의 연간 반복 매출과 1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투명성 없는 가격 변경으로 사용자들의 신뢰를 잃었습니다. 📉
- 기존 월 20달러의 프로 플랜은 '무제한' 사용을 제공했으나, 7월 3일/4일 이후 '확장된 제한'으로 변경되어 사용자들은 명확한 기준 없이 사용량 제한에 부딪혔습니다. 🚫
- 많은 사용자들이 갑작스러운 사용량 제한 메시지에 직면하고, 심지어 월 200달러의 울트라 플랜 사용자조차 빠르게 한도를 초과하며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
- 커뮤니티에서는 Cursor 구독 취소 및 Copilot, Windsurf 등 다른 대안을 찾는 움직임이 확산되었습니다. 🔄
- Cursor 창업자는 뒤늦게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가격 정책을 명확히 하고 사과하며, '무제한' 사용이 '자동 모드'에만 적용된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
- 새로운 프로 플랜은 '자동 모드'에서의 무제한 사용과 월 20달러 상당의 '프론티어 모델' (Sonnet, Gemini, GPT-4.1 등) 사용량을 제공하며, 추가 구매 옵션이 있습니다. 💲
- 프론티어 모델 사용량은 225개의 Sonnet 요청 또는 550개의 Gemini 요청 또는 650개의 GPT-4.1 요청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
- 새롭게 도입된 월 60달러의 'Pro Plus' 플랜은 에이전트를 매일 사용하는 개발자들을 위한 확장된 사용량을 제공하며, 기존 프로 플랜보다 프론티어 모델 사용량을 두 배로 늘렸습니다. 📈
- 발표자는 1년 이상 Cursor를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사용량 제한 경고를 받았으며, 향후 더 투명하고 간단한 가격 정책을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