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이야기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지난 영상에서 자동화 테스트의 구체적인 사례를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게임 회사의 극한 품질 관리 비결을 소개합니다. 특히 48시간 자동 데모 모드 테스트, 온라인 모드 메모리 관리처럼 게임 출시를 위한 **퍼스트 파티 인증(Certification)**을 통과하기 위한 필수 작업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공유합니다.
게임 회사들이 품질 보장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테스트를 진행하는지, 그리고 최종 유저 입장에서 크래쉬 없는 안정적인 게임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알고 싶다면 끝까지 시청해 보세요.
다음 편에서는 또 다른 흥미로운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품질의 끝은 자동화, 그리고 디터미니스틱 테스트!"
1편: • 유닛테스트 찬양했다가 짤린 주니어 프로그래머 이야기
2편: • 이 정도 자동화 테스트를 해도 유닛 테스트가 필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