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 #밸런스게임 #개발자고민 #100프로 실화
낮 vs. 밤, 언제 개발 작업이 더 잘될까? 🌞🌙
두 시간대의 극과 극 매력 대결!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1. 낮에 코딩하기:
낮에 코딩하는 건 마치 누군가 나를 감시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죠. 햇살은 눈부시게 비추고, “야, 일어나서 일해야지!”라고 속삭이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정신이 맑아지는 건 잠시, 진짜 문제는 이겁니다:
“너무 밝아서 코드가 잘 안 보이네…”
“점심 먹고 나니까 졸리다… 잠깐 눈 붙일까?”
장점: 밝고 상쾌한 분위기에서 작업 가능.
단점: 상쾌한 만큼, 피곤함도 빠르게 찾아옴. 그리고 주변의 모든 것들이 나에게 말을 걸어오는 느낌!
2. 밤에 코딩하기:
밤에 코딩하는 건 야생에서 홀로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 같은 느낌이죠. 모든 게 조용하고, 어두운 속에서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집중력이 최대치로 올라가지만… 그 순간 갑자기:
“이게 왜 안 돌아가?… 벌써 새벽 2시야?!”
“지금이라도 잘까, 아니면… 일단 이 버그만 고칠까?”
장점: 세상은 조용하고, 나 혼자 모든 걸 통제하는 기분.
단점: 어느새 내 얼굴이 모니터 불빛에만 의존하고 있음. 그리고… 심한 경우, 아침이 와도 코드가 안 돌아가는 현실을 마주함.
3. 극과 극의 싸움, 결론은?
낮 선택자: “점심 먹고도 좀비처럼 졸면서 작업할 수 있지. 내 눈앞에 빛이 있으니까!”
밤 선택자: “내가 밤의 왕이 될 거야! 아침이 오기 전까지 모든 코드를 다 정복하겠어!”
하지만 42서울 카뎃이라면? 놀러가서도 코딩한다는 사실!
msg 0%로 진짜 카뎃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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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42서울 앰배서더 '사이사이' 3기 장재열 님(@jjhang)이 제작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