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The Unconventional Path of Rita Codes: Art, Code & CommunityThe Unconventional Path of Rita Codes: Art, Code & Community
- 리타는 연극 예술 전공자로 배우, 음악가, 방탈출 게임 마스터 등 비전통적인 직업을 거쳐 지속 가능한 직업을 찾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 🎭
- 수학, 논리, 문제 해결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라이스 대학교의 무료 온라인 강좌로 코딩을 시작했으며, 2년간의 학습과 멘토의 도움으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서 첫 직장을 얻었습니다. 💡
- 인간의 학습 방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게이미피케이션'과 '창의성'을 코딩 학습의 핵심 요소로 강조하며, 재미있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감사 명상과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며, 팀과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일리 스탠드업 미팅을 가장 좋아합니다. 🧘♀️
- 남자친구의 영상 편집 기술과 자신의 연기 경험을 결합하여 프로그래밍 유머 콘텐츠인 'Rita Codes'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
- 이 프로젝트는 프로그래머들이 겪는 압박감, 번아웃, 가짜 증후군을 해소하고, 흔한 실수를 유머로 승화하여 동질감을 형성하며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 1분 미만의 짧은 영상으로, 대사 없이 애니메이션 개그와 반려견 '두부'를 활용하며, 화면 속 텍스트 메시지로 소통하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
- 초기에는 조회수가 낮았지만 갑자기 인기를 얻었으며, 일부 부정적인 댓글(맨스플레인, 개발자 자격 의심)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반응에 집중합니다. 📈
- 여성 개발자로서 낮은 여성 인력 비율(<20%)과 높은 이탈률(10년 후 퇴사)을 지적하며, 1980년대 컴퓨터가 '소년들의 장난감'으로 마케팅된 사회적 문제로 보고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
- 28세에 코딩을 시작하며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열정과 노력이 있다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다는 '늦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