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테스트로 만든 계정 비밀번호 1234는 왜 위험할까? | 123456으로 털릴 뻔 한 맥날 지원자 개인정보테스트로 만든 계정 비밀번호 1234는 왜 위험할까? | 123456으로 털릴 뻔 한 맥날 지원자 개인정보
- 맥도날드 채용 플랫폼 '맥하이어'에서 6,400만 건의 구직 지원서 개인 정보(이메일, 전화번호, IP 주소, 민감한 채팅 데이터 포함) 유출 위험이 발견되었습니다. 🚨
- 다행히 악의적인 해커가 아닌 보안 연구원이 취약점을 발견하고 수정하여 실제 데이터 유출은 막을 수 있었습니다. 🛡️
- 취약점은 관리자 페이지에 '123456'이라는 단순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테스트 계정에 로그인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
- 이 테스트 계정은 실제 데이터가 아닌 테스트 지점의 정보를 담고 있었으나, 이를 통해 지원자 정보를 가져오는 API의 심각한 취약점(ID 순차 접근)이 드러났습니다. 📉
- API 취약점을 통해 ID 값을 조작하여 6,400만 건의 모든 지원자 개인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
- 테스트 계정을 약한 비밀번호로 생성하고 삭제하지 않는 관행은 심각한 보안 위협이 되며, 이는 전 세계적인 공통 문제입니다. 🌍
- 모의 해킹 후에도 테스트 계정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아 해커의 공격 시작점이 될 수 있습니다. 👻
- 단순한 '개싱 공격(Guessing Attack)'은 지식보다 경험(짬)에서 나오는 강력한 기술로, 허무하게 시스템을 뚫을 수 있습니다. 🧠
- 테스트 계정 관리 소홀은 전반적인 보안 태도와 시스템의 취약성을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
- 개발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로, 테스트 계정은 운영 시 반드시 삭제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