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1부] 쿠팡 해킹 이야기, 3370명 아님 주의 3370만명[1부] 쿠팡 해킹 이야기, 3370명 아님 주의 3370만명
- 쿠팡 해킹 사건은 12월 2일 현재 조사 중이며,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
- 초기 4,500명 규모로 알려졌던 개인 정보 유출은 3,370만 명으로 정정되어, 국내 인구의 절반 이상이 영향을 받는 대규모 사건으로 밝혀졌습니다. 🤯
- 유출된 정보는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주소 등 배송지 주소록 및 주문 내역입니다. 📝
- 해킹 방식은 '서명키'를 악용하여 인증 토큰을 위조, 고객 계정에 무단 접근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 3,370만 명의 정보 유출은 퇴사한 내부 직원의 소행으로 지목되었으며, 이로 인해 범인 검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 해커는 쿠팡에 보안 강화를 요구하는 협박 메일을 보냈으나, 금전 요구는 없었습니다. ✉️
- 대규모 유출로 인해 전 국민적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으나, 텍스트 데이터만으로는 딥페이크 범죄가 불가능하며, 스마트폰 버벅임 등 과장된 불안감은 경계해야 합니다. 🚫
- 통관 고유 부호는 공식적으로 유출 항목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해외 직구 내역이 있는 경우 유출 가능성이 있어 재발급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 현실적인 2차 범죄 시나리오는 '쿠팡 소송 참여', '해킹 조사 백신 설치', '주문 내역 오류 확인', '앱 업데이트' 등을 사칭한 피싱 및 악성 앱 유포입니다. 🎣
- 사용자들은 공식 발표되는 유출 항목에 주목하고, 인증 정보(결제 비밀번호, 쿠팡 비밀번호 등) 유출 확인 시 즉시 비밀번호를 변경하며, 당분간 피싱 범죄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합니다. 🛡️
- 금감원이 쿠팡 페이까지 조사에 착수했으며, 집단 소송에 48만 명이 참여하여 1인당 20만 원 배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 쿠팡에 부과될 수 있는 과징금은 연 매출액의 3%인 최대 1조 2천억 원에 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