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이펙티브 아키텍쳐 - 3. 트레이드오프와 AI이펙티브 아키텍쳐 - 3. 트레이드오프와 AI
- 설계의 본질은 한정된 자원 하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한 '트레이드오프'이며, 엔지니어링은 '덜 해로운' 선택을 하는 과정이다. ⚖️
- AI 등장 이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개발자의 작업 시간'이 곧 '비용'이었으므로, 이를 중심으로 트레이드오프를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
- 개발팀이 사업적 성과와 연관되는 것을 극히 싫어하면서도, 설계 이론은 비용이나 성과를 기반으로 트레이드오프를 평가하는 근본적인 모순이 존재한다. 🙅♂️
- AI의 등장으로 저수준 처리의 무한 병렬화, 기존 기능의 AI 기반 통합(예: 챗봇으로 150만 기능 대체), 그리고 코드의 급격한 변화율이 발생하여 전통적인 트레이드오프 기준이 무의미해지고 있다. 🤖
- 이제는 복잡한 코드를 직접 관리하기보다, AI가 코드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스펙 지식'(예: 마크다운 파일)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
- AI가 코드 개선 및 업데이트를 즉시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미래 비용'으로서의 기술 부채 개념이 모호해지고, AI가 기술 부채를 제거할 수 있는 구조를 갖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
- 시니어 개발자들은 AI 생성 코드를 기술 부채로 여기지만, 결국 AI가 모든 코드를 작성하게 될 것이며, 인간이 코드를 소유하는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는 예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