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probe 이해하면 장애 대응이 빨라진다
- 쿠버네티스 프로브, 특히 Readiness Probe 이해는 장애 대응 시간을 단축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 파드가 'Running' 상태여도 'Not Ready'일 수 있으며, 이는 트래픽을 받을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
- Readiness Probe는 파드 자체의 CPU/메모리가 정상일지라도,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외부 시스템의 장애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
- 프로브 동작 방식을 알면 파드 내부 문제와 외부 시스템 문제 중 어느 것이 장애의 원인인지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 Readiness Probe 실패 시 파드는 'Not Ready'로 표시되어 해당 파드로의 트래픽 라우팅이 중단되며, 이는 문제 인스턴스를 격리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
- 실제 시연을 통해 데이터베이스 CPU 과부하가 애플리케이션의 Readiness 상태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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