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라이브 - 멘티 1:1 인터뷰(준스님)
- 준스님은 멘토링 후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 1년 후 팀과 함께 스타트업으로 이직 🚀
- 이직 시 면접 과정은 없었으며, 팀원들과 함께 창업하는 개념으로 이동 🤝
- 스타트업 이직 후, 더 자유롭고 빠른 업무 환경에서 일하고 있음 💨
- 첫 회사 면접 당시 기술 면접이 어려웠지만, 멘토링 덕분에 자신감을 얻음 💪
- 20군데 정도 이력서를 넣었고, 서류 통과율은 30% 정도였음 📝
- 이력서 작성 시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된 경험을 강조하려 노력함 ✨
- 대학 시절 웹 인터랙티브 요소를 활용한 프로젝트 경험이 도움이 됨 💡
- 컴퓨터공학 부전공이 개발에 필수는 아니지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함 🤔
- 백엔드 개발자와 협업 시, CS 지식이 유용할 것이라고 판단 📚
- 개발 외에 서비스 기획 및 팀원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시간을 할애 💬
- AI 도구를 활용하여 코딩 시간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고 있음 🤖
- AI 도구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생각함 🎯
- 멘토링을 통해 자신이 준비하는 방향에 대한 확신을 얻음 🧭
- 개발 경험이 있다면 부트캠프가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함 🏕️
- 이력서 작성 시 차별점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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