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Unity 6.1의 새로운 그래픽 기능을 함께 살펴봅시다Unity 6.1의 새로운 그래픽 기능을 함께 살펴봅시다
- Unity 6.1은 Deferred+, VRS, WebGPU 등 새로운 그래픽 기능을 통해 렌더링 성능과 웹 플랫폼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
- WebGPU는 웹 브라우저에서 GPU 기능을 직접 활용하는 API로, Unity 6.1부터 에디터에서 정식 지원되어 Compute Shader, VFX Graph 등 고급 그래픽을 웹에서 구현할 수 있게 합니다. 🌐
- WebGPU는 Metal, Vulkan, DirectX 등 차세대 API의 기능을 래퍼 형태로 활용하여 고품질 그래픽을 웹에서 경험하게 하며, 빌드 후 서버 업로드만으로 앱 설치 없이 실행 가능합니다. 💻
- 하지만 WebGPU는 현재 Chrome, Edge 등 일부 브라우저에서만 호환되며, 모바일 Safari 등에서는 아직 지원이 부족하여 광범위한 적용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 VRS(가변 비율 쉐이딩)는 화면 영역별로 쉐이딩 해상도를 다르게 적용하여 시각적 중요도에 따라 성능을 최적화하는 기법으로, 개발자가 모션 벡터나 UI 영역 등을 기반으로 마스크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
- Deferred+는 기존 Deferred 렌더링의 대역폭 이슈를 개선하고 클러스터 기반 라이트 처리를 도입하여, 모바일에서도 고품질 동적 라이트 처리가 가능하도록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
- Unity는 Metal, OpenGL, Vulkan, DirectX 등 다양한 그래픽스 API를 통해 여러 플랫폼(iOS, Android, PC 등)의 다양한 그래픽 칩셋을 커버하며 멀티플랫폼 배포를 지원합니다. 🌍
- 렌더링 패스 중 Forward는 동적 라이트 처리에 취약하고, Forward+는 타일 기반으로 라이트 제한이 없지만 타일 연산 오버헤드가 있으며, Deferred는 동적 라이트에 자유로우나 대역폭 이슈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