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CSS has gone too far (deep dive on Minecraft in 100% CSS)CSS has gone too far (deep dive on Minecraft in 100% CSS)
- CSS는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3D 변환, 다크 모드, 스크롤 효과 등 매우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며 매년 발전하고 있습니다. 🚀
- JavaScript 없이 100% CSS만으로 마인크래프트와 유사한 게임을 구현하여 블록을 만들고, 부수고, 회전시키는 등 복잡한 상호작용이 가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
- CSS 마인크래프트의 핵심은 46,000줄의 HTML과 480줄의 CSS로,
label 요소와 :has 셀렉터, 그리고 input type="radio"를 활용하여 게임의 상태를 관리합니다. 🏷️
input type="radio" 요소는 클릭 시 상태를 토글하고, CSS는 이 :checked 상태에 반응하여 블록의 종류(공기, 돌, 잔디 등)와 위치를 결정하는 '상태 저장 엔진' 역할을 합니다. 📻
- 3D 렌더링은
perspective, transform-origin, transform-style: preserve-3d 속성을 사용하여 구현되었으며, image-rendering: pixelated를 통해 픽셀 아트의 품질을 유지합니다. 🧊
- 애니메이션은 컨트롤이 활성화될 때 (예:
:has(upactive)) CSS 애니메이션 상태를 running으로 설정하고, 10,000초와 같은 긴 지속 시간을 주어 클릭하는 동안만 실행되도록 합니다. ⏳
- 파워포인트로 튜링 머신을 구현한 사례처럼, 충분한 데이터와 상태를 인코딩하면 애플리케이션이 전혀 다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는 개념을 강조합니다. 🧠
- Savala와 같은 플랫폼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프레임워크와 데이터베이스를 원클릭으로 배포하고, 멀티 클라우드 및 CDN/DDoS 보호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 SCSS를 사용하여 가독성을 높이고 반복적인 CSS 규칙을 효율적으로 생성하며, 이는 컴파일되어 실제 CSS 파일로 변환됩니다. 📝
- 이 프로젝트는 CSS의 놀라운 확장성과 성능 잠재력을 보여주며, 개발자들이 창의적인 방식으로 웹 기술을 탐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