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code for Entities는 1000개 이상의 오브젝트를 60FPS로 동기화하며, 디버그 빌드에서도 VSync 대기 시간을 제외하면 압도적인 서버 성능을 자랑합니다. 🚀
거리 기반 중요도 시스템을 활용하여 네트워크 LOD(Level of Detail) 및 관심 지역 관리를 쉽게 구현할 수 있어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제어합니다. 🗺️
기존에 사용하던 FishNet의 네트워크 LOD 기능이 예고 없이 제거되고 대체 기능 개발이 지연되는 것에 대한 실망감을 표하며, Netcode for Entities의 안정적인 기능 제공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
Netcode for Entities를 통해 싱크/RPC, 커스텀 시리얼라이저, 델타 비교, 지그재그 인코딩, 트랜스포트 등 네트워크 통신의 전반적인 흐름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부트스트랩, IRPCCommand, NetworkStreamInGame, NetworkID, Ghost Owner, Prediction, Interpolation, Ghost Importance 등 Netcode for Entities의 핵심 컴포넌트 및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
새로운 기술 학습에는 메가시티, 네코드 레이싱 등 풍부한 예제 프로젝트와 AI를 활용한 맞춤형 과외 방식이 매우 효과적임을 강조하며, 반복적인 노출을 통한 익숙함이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현재 요구사항 분석 및 검증 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며, Netcode for Entities가 충분히 시도해 볼 가치가 있는 기술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