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So I Finally Tried Linux (As A Developer)So I Finally Tried Linux (As A Developer)
- Mac OS의 제어 및 사용자 정의 한계로 인해 Linux를 시도하게 되었으며, 특히 키보드 중심의 터미널 작업에 대한 열정이 동기가 되었습니다. 🍎
- Parallels를 통해 Mac에 ARM 버전 Ubuntu 가상 머신을 설치하여 Linux 개발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
- i3 타일링 윈도우 매니저를 활용하여 키보드만으로 창 관리, 작업 공간 이동 등 고도로 효율적이고 사용자 정의 가능한 워크플로우를 구현했습니다. ⌨️
- Polyar, Dmenu, PyCom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메뉴 바, 애플리케이션 실행, 창 투명도 조절 등 개인화된 시각적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
apt 패키지 관리자를 통해 i3, Chromium, Git 등을 설치하고 ZSH, NeoVim, Tmux 등 개발 도구를 설정하며 시스템을 최적화했습니다. 📦
- ARM 아키텍처의 한계로 Spotify와 같은 일부 앱 및 보호된 콘텐츠 사용에 제약이 있었으며, 이는 향후 x86 전용 Linux 시스템 도입의 주된 이유가 되었습니다. 🚧
- 소프트웨어 개발 측면에서 Linux의 탁월한 제어 및 사용자 정의 능력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설정 과정을 즐거운 경험으로 평가했습니다. ✨
- 향후 전용 x86 Linux 컴퓨터를 구매하여 Arch, Hyperland 등 다양한 배포판과 도구를 탐색하고, "Terminal Hackers"라는 터미널 기반 개발자 학습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
- 비디오 편집, 사진 편집, 3D 모델링 등 특정 전문 작업에는 여전히 Mac을 사용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은 Linux의 높은 자유도와 커스터마이징 가능성 때문에 Linux를 선호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