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해요 트윈모션 & 언리얼 2025 | 2주차 | 트윈모션에서 전시공간 구성하기
- 인테리어 작업은 넓은 면적부터 매핑하고, 세부적인 라이팅과 재질 조정을 통해 풍부한 장면을 구성합니다. 💡
- 제품 시각화 시 사용자 경험을 강조하기 위해 제품의 실제 사용 환경을 모사하는 것이 최신 트렌드입니다. 🛍️
- 트윈모션의 내비게이션 속도는 작업 환경(익스테리어/인테리어)에 따라 조절하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 재질 매핑 시 UV 트라이플래너(Triplanar) 기능을 활용하여 UV 왜곡을 쉽게 보정하고, 월드/로컬 스페이스를 적절히 선택하여 재질의 방향성을 제어합니다. 🌐
- UV 랜덤마이저(Randomizer)는 반복되는 타일링 패턴을 자연스럽게 보정하여 재질의 사실감을 높이는 데 유용합니다. 🎲
- 감마(Gamma) 값을 조정하여 재질의 밝기를 균일하게 올리거나, 채도(Saturation)를 0으로 설정하여 원하는 순백색 또는 밀키한 느낌을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
- 앰비언스 오클루전(Ambience Occlusion) 값을 높여 밀폐된 공간의 음영을 강조하여 깊이감 있는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
- 반사도(Roughness)와 같은 재질 속성 조정 시에는 재질의 뒷면에서 확인하며 작업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 네온(Neon) 재질의 글로우(Glow) 수치를 높이면 실제 광원처럼 작동하여 장면에 볼륨감 있는 조명 효과를 부여합니다. 🔆
- 특정 오브젝트에만 재질을 적용하려면 '오브젝트에 적용' 모드를 사용해야 다른 공유된 재질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 트윈모션의 표면 트래킹(Surface Tracking) 기능은 에셋을 드래그하여 표면에 정확하게 배치하는 과정을 매우 편리하게 만듭니다. 🧲
- 라이브러리 에셋은 계층 구조를 가지므로, 내부 모듈을 삭제하거나 추가하여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이를 유저 라이브러리에 저장하여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
- 인테리어 장면의 퀄리티는 세부적인 아이템 배치와 디테일링에 크게 좌우되므로,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꼼꼼한 작업이 중요합니다. 🛋️
- 루멘(Lumen) 렌더링 모드는 PBR 재질 라이브러리와 결합하여 대부분의 고품질 포토리얼리스틱 렌더링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실시간 환경 변화 대응이 뛰어나 프레젠테이션 및 품평에 필수적입니다. 🚀
- 패스트레이서(Path Tracer)는 정확한 굴절광(커스틱)이 필요한 특정 상황에 유용하지만, 일반적인 장면에서는 루멘 대비 드라마틱한 품질 향상이 적고 실시간성이 떨어집니다. ⏳
- 임포트된 모델이 보이지 않을 때, Shift + 클릭 기능을 사용하여 원하는 표면으로 즉시 이동시켜 배치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
- 제품 모델링 매핑 시 '오브젝트에 적용' 모드를 활용하고, 양면(Two-sided) 설정을 통해 얇은 재질의 안팎이 모두 보이도록 처리할 수 있습니다. ↔️
- 트윈모션의 PBR 재질은 높은 커스터마이징 자유도를 제공하여, 러프니스, 메탈릭 등 세부 속성 조정을 통해 독특하고 사실적인 재질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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