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Cursor의 게임체인저 Visual EditorCursor의 게임체인저 Visual Editor
- 커서 2.2 업데이트의 핵심 기능인 '비주얼 에디터'는 개발 패러다임을 바꿀 게임 체인저로 소개됩니다. 🚀
- 커서는 출시 2년 만에 연간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하며 슬랙, 줌보다 빠르게 성장했고, 최근 293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
- 팀 규모를 50명에서 300명 이상으로 확장했으며, 자체 LLM 모델 '컴포저' 개발에 이어 비주얼 에디터를 출시했습니다. 📈
- 비주얼 에디터는 커서의 에이전트 채팅, 자체 브라우저, 편집 도구를 통합하여 개발자와 디자이너 모두가 하나의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게 합니다. 🤝
- 브라우저 미리 보기, 코드베이스, 비주얼 편집기, AI 채팅 패널이 한 화면에 통합되어 시각적 편집이 코드에 즉시 반영되는 혁신적인 워크플로우를 제공합니다. 🖥️
- 레이아웃 변경(드래그 앤 드롭), 그리드 조정, 텍스트 스타일링 등 프론트엔드 개발의 대부분 작업을 UI에서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
- '포인트 앤 프롬프트' 기능을 통해 특정 UI 요소를 선택하고 AI 채팅으로 원하는 변경 사항(예: 가로 스크롤 추가)을 요청하여 코드를 자동 수정할 수 있습니다. 💬
-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의 협업 간극을 크게 줄여, 디자인 툴과 코딩 IDE를 오가는 컨텍스트 스위칭을 없애고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절감합니다. 🌉
- 간단한 프론트엔드 수정 작업은 디자이너나 PM이 직접 개입하여 며칠 걸리던 작업을 하루 만에 완료할 수 있게 하여 역할 재정의를 가져옵니다. ⏱️
- 커서는 단순히 코드 에디터를 넘어 소프트웨어 제작의 중심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피그마나 노코드 도구(웹플로우, 프레이머)와도 경쟁 구도를 형성합니다. 🌐
- 비주얼 에디터는 아직 초기 단계로 복잡한 로직 처리에는 한계가 있지만, 시각적이고 표면적인 프론트엔드 작업에 특화되어 디자인 엔지니어와 같은 새로운 직군의 등장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
- 궁극적으로 디자인과 코드 사이의 계층을 제거하고, 디자이너의 결과물이 즉시 코드로 구현되며, 개발자의 코드가 UI에 시각적으로 반영되는 직접적인 연결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