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개발 방법론 셀 마르미 소개개발 방법론 셀 마르미 소개
- 셀 마르미 개발 방법론 소개: 코딩 중심의 백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실용적인 방법론으로, 기존의 문서 중심 방법론과 차별화됩니다. 💡
- 핵심 기반: WBS(Work Breakdown Structure)의 브레이크다운 기법과 헥사고널 아키텍처를 참조하여 재창조되었습니다. 🧩
- 주요 목표: 개발 공정과 구현 아키텍처를 일치시켜, 모델링 결과물이 실제 구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하는 것입니다. 🎯
- 공정 이해의 중요성: 마틴 파울러의 인용처럼, 모델링 기법이 개발 공정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모르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합니다. 🤔
- 테스트 통합: 개발 과정 전반에 걸쳐 단위 테스트와 슬라이스 테스트를 필수적으로 수행하도록 공정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 개발 흐름: 요구사항 수집 및 유스케이스 생성부터 시작하여, 유스케이스별 활동(플로우) 분석 및 엔티티 모델 동시 도출을 통해 산출물을 자연스럽게 생성합니다. ➡️
- 표준 패키지 구조:
model, application, internal, port, infra, api의 6개 패키지로 구성되며, 이는 구현 순서와도 연관됩니다. 📦
- 스프링 모듈리스 철학 반영: 도메인 바운더리 개념을 적용하여 패키지 간 접근 제약을 두어 모듈 분리 및 사이드 이펙트 최소화를 지향합니다. 🧱
- 권장 학습 주제: 레이어드 아키텍처, 헥사고널 아키텍처(포트 & 어댑터), DDD(도메인 주도 설계)에 대한 배경 지식 습득을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