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The Github Tax (I can't believe they actually did this...)The Github Tax (I can't believe they actually did this...)
- GitHub는 이제 자사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도 분당 0.2센트의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이는 '랜섬 피' 또는 '트롤 통행료'로 불리며, 특히 타사 CI/CD 솔루션을 사용할 때 발생합니다. 💸
- GitHub Actions는 수년간 방치되어 품질이 매우 낮고, 빌드 속도가 느리며, 관찰성이 부족하며, 비효율적인 분 단위 반올림 청구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
- Depot 및 Blacksmith와 같은 대안 서비스들은 GitHub Actions보다 4배에서 30배 빠른 빌드 속도와 정확한 사용량 기반 청구를 제공하며, 더 나은 관찰성을 자랑합니다. 🚀
- 이 새로운 수수료는 GitHub Actions의 2코어, Windows, Mac 박스 가격을 보조하고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무료 액세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경영진의 부재와 잘못된 의사결정의 결과로 해석됩니다. 🤦
- 이러한 정책은 개발자들이 GitHub Actions YAML 표준을 버리고 웹훅 기반의 자체 통합 등 다른 워크플로우 정의 방식으로 전환할 강력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
- GitHub Actions 팀은 Microsoft 인수 후 자금 및 인력 부족으로 규모가 절반으로 줄어들었으며, 이로 인해 플랫폼의 품질 저하가 가속화되었습니다. ✂️
- 화자는 Blacksmith 및 Depot에 대한 투자와 협력 관계를 명시하며 편향성을 인정하지만, 이 영상은 특정 스폰서십 없이 GitHub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
- GitHub Actions는 Azure 워크플로우 기반으로 재편된 후 비용이 증가하고 성능이 저하되어, AWS 등 다른 클라우드 옵션보다 비싸고 비효율적이라는 비판을 받습니다. ☁️
- GitHub는 '경기장'에서 경쟁할지, 무시할지, 아니면 직접 '경기장'이 될지 결정하지 못하고 수년간 Actions 플랫폼을 방치하여 현재의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
- 비록 GitHub Actions가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았지만, 이 새로운 비용 정책은 개발자들이 더 이상 품질이 낮은 표준을 옹호할 필요가 없다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