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 coding 그만! 이제는 Augmented Coding(과정을 요청하는 법)
- 바이브 코딩은 결과물 중심의 AI 요청 방식으로, 불필요한 로직과 최적화 부족으로 코드 복잡도를 높이는 한계가 있습니다. 📉
- 켄트 백이 제안한 '어그먼티드 코딩'은 AI에게 구현 과정을 상세히 요청하여 이러한 바이브 코딩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
- 어그먼티드 코딩은 비즈니스 로직의 기능 흐름을 함수 단위로 쪼개고, 모듈의 폴더 구조와 위치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
- 이 방식은 엔지니어가 AI에게 설계를 요청하는 것과 같으며, 요구사항을 구현 가능하도록 정제하는 '설계 능력'이 중요해집니다. ✍️
- 상세한 과정 요청을 통해 AI는 엔지니어의 의도에 더 부합하는 코드를 생성하고, 불필요한 로직을 줄여 코드 복잡도를 낮춥니다. ✅
- 엔지니어는 AI가 생성한 코드의 큰 그림과 구조를 이해하고 있으므로, 피드백을 훨씬 수월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
-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상세 요청 패턴(예: 모듈 분할, 폴더 위치)을 '규칙(Rules)'으로 만들어 프롬프트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 🔄
- 어그먼티드 코딩은 AI가 요청한 만큼만 구현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요청의 상세함 정도를 조절하며 AI와 협업하는 노하우를 쌓는 것이 핵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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