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e Seoul 2025] 0원으로 시작하는 인디 게임 스튜디오 – 비개발자의 창업과 현실적인 생존 전략
- 비개발자로서 게임 사업 및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코딩 없이도 IP를 만들고 스팀에 게임을 출시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
- 게임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팀원을 모으고, 아이디어를 빠르게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하며 실력 있는 개발자를 발굴했습니다. 🤝
- 유니티 에셋 스토어와 AI(스테이블 디퓨전, 스토리 생성)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개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고품질 그래픽과 스토리를 확보했습니다. 🤖
- 단순한 게임 제작을 넘어 IP 확장을 위해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텔링에 집중하여 굿즈 제작 및 2차 창작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
- 최소 기능 제품(MVP)을 빠르게 만들어 젠파이 밋업 등에서 시장성을 검증하고 유저 피드백을 초기부터 반영했습니다. 🚀
- 정부 지원 사업과 텀블벅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초기 자본을 마련하고, 특히 중국 타오바오를 활용하여 굿즈 제작비를 70개 품목에 5만원으로 절감하는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
- 1년간 9번의 게임쇼 부스 전시에 무료로 참가하여 유저 피드백을 직접 듣고 네트워킹을 구축하며 게임 홍보 및 난이도 조절에 활용했습니다. 🎪
- 아트, 스토리, QA 등 전문 외주 업체와 미대/컴공과 학생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AI의 인공적인 느낌을 제거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
- '대작병'을 경계하고 작게 시작하여 빠르게 출시하는 전략을 강조하며, 개발 기간 장기화로 인한 팀 해체 및 생존 문제 발생을 방지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 개발자가 아니어도, 자본이 없어도 아이디어와 실행력만 있다면 누구나 게임을 만들고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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