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허브 | DEVHUB | 최대 270만 페이지 털렸다… SKT, MBC 단독 속보 | 가짜 기지국 만들어질 위험까지? 유심 교체해도 의미 없다 - 팩트체크최대 270만 페이지 털렸다… SKT, MBC 단독 속보 | 가짜 기지국 만들어질 위험까지? 유심 교체해도 의미 없다 - 팩트체크
- 최대 9.7GB에 달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유출되었으며, 이는 270만 페이지 또는 300쪽짜리 책 9,000권 분량에 해당합니다. 📚
- 이번 유출의 핵심은 가입자 인증 정보를 관리하는 HSS(Home Subscriber Server) 시스템에서 악성 코드가 발견된 것입니다. 💻
- HSS는 주로 가입자의 IMSI, 인증 키, 프로필, 위치 정보 등 사용자 인증 관련 데이터를 저장하며, 기지국의 상세 운영 및 설정 정보는 별도의 시스템에 저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 기지국 정보 유출 시 가상 기지국을 통한 정보 탈취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현대 통신망(3G/4G/5G)은 상호 인증을 통해 가짜 기지국 접속을 차단하므로 무조건적인 탈취는 어렵습니다. 🛡️
- 유심(SIM) 교체는 유출된 인증 키를 무효화하고 새로운 정보를 사용하게 하므로, 심 스와핑(SIM Swapping)과 같은 위협을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 HSS 외에 다른 연관 시스템까지 침해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현재까지 확인된 팩트는 HSS에 국한됩니다. 🔗
- 유출된 정보의 정확한 범위가 불분명하므로, 유심 교체 또는 통신사 변경 등 사용자가 취할 수 있는 예방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2G 강제 다운그레이드를 통한 공격 가능성은 있으나, OS 단의 커널 레벨 보안으로 상호 인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